KPSNEWS 김채경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1월 7일 15시, 평택시립지산초록도서관(관장 기미향)으로부터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의 독서문화 증진을 위한 도서를 전달받았다. 이번 도서 전달은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의 책을 통한 정보 접근성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이해하기 쉬운 내용과 삽화·사진이 포함된 읽기 쉬운 책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도서를 기증받았다. 전달받은 도서는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내 안내데스크 및 작은 도서관에 비치하여 이용 장애인을 대상으로 자유롭게 열람 및 대여할 수 있도록 활용할 예정이다. 평택시립지산초록도서관 기미향 관장은 “책을 통해 장애 당사자분들이 보다 풍부한 문화경험을 누리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평택시립지산초록도서관(관장 기미향)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도서 후원이 장애 당사자의 삶의 질 향상과 독서문화 확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KPSNEWS 김채경 기자 | 수원특례시는 9일 각 구청과 44개 동에 재난·재해 대비 비상근무용 안전조끼를 배부하고, 비상근무 공직자의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비상근무체계를 점검했다. 강설 등 재난 상황에서는 도로·가로변 복구 작업 등 위험 요인이 많은 현장 근무가 이어진다. 수원시는 이에 대비해 근무자의 식별성과 안전을 높이기 위해 안전조끼를 제작·지원하고, 비상근무체계도 점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재난 대응의 출발점은 현장 근무자의 안전 확보”라며 “비상근무 장비와 대응체계를 지속해서 점검해 시민과 공직자 모두가 안전한 재난 대응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KPSNEWS 김채경 기자 |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을 추적해 징수하는 ‘수원 365 체납정리단’이 출범했다. 수원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 365 체납정리단 발대식을 열고, 2026년을 ‘체납액 일소 원년의 해’로 선포했다. 경제정책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수원 365 체납정리단은 ‘과년도 체납액 정리반’, ‘현년도 체납액 정리반’ 등 2개 반 58명으로 구성된다. 체납정리단(소액‧고액‧세외 고액)별로 연간 징수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상반기(3월 1일~6월 30일)와 하반기(9월 1일~12월 31일)에 집중 징수활동 기간을 운영한다. ▲현장 실태조사 ▲체납자 납부 독려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활동을 하고, ‘고액 체납정리단’은 지방세 1000만 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을 한다. 이날 발대식에서 수원 365 체납정리단원 대표 2명은 ‘2026 체납액 일소 원년의 해 달성을 위한 우리의 결의’를 낭독하고, “우리는 수원시 건전재정을 책임진다는 각오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을 끝까지 추적해 징수한다”고 결의했다. 또 성실납세자가 우대받을 수 있도록 조세 정
KPSNEWS 김채경 기자 | 평택시는 지난 8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시지회 신년하례회에서 청년 전·월세 중개보수료 감면 사업에 참여하여 청년 임차인의 주거 안정에 기여한 공이 큰 배수지 공인중개사(예스공인중개사)에게 시장상을 수여했다. 배수지 공인중개사는 “중개보수료 감면이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청년들이 더 안심하고 주거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평택시의 청년 주거정책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평택시는 청년 임차인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전·월세 중개보수료 감면 사업’을 지난 2023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현재 77개소 공인중개사사무소가 참여 중이며 중개보수료 감면과 함께 부동산 계약 관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전세 사기 등 사회적 문제로부터 청년 임차인을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평택시 관내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1인 가구로, 전세보증금 또는 월세 환산보증금 1억 원 이하 주택 계약 시 중개보수료의 20%를 감면받을 수 있다.
KPSNEWS 김채경 기자 | 화성특례시는 9일 고용노동부와 함께 소규모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지킴이 합동점검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업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중심으로 산업재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중앙정부와 기초지자체가 협력하는 예방 중심의 산업안전 관리체계를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고용노동부 경기청, 화성산업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시청 상황실에서 산업안전지킴이 운영 현황을 공유한 뒤 관내 소재 제조업체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점검에서는 화재·전기·유해물질·추락 위험요인 등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주요 위험요소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산업안전지킴이와 근로감독관이 함께 개선 방향을 안내했다. 점검 이후에는 간담회를 통해 소규모 사업장 산업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협업 방안과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안전관리를 위해 ▲재난대응과, 노사협력과 신설 등 안전관리 전담조직 개편했고 ▲화성 산업안전지킴이 ▲공장지역 화재 위험
KPSNEWS 김채경 기자 | 가수 안성훈은 2025년 12월 5일,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안성훈의 단독콘서트 개최와 생일을 기념해, 팬카페 ‘후니애니’ 회원들이 매달 정성껏 모아온 ‘만원의 행복 통장’ 기금으로 마련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안성훈은 “팬 여러분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안성훈은 현재 안성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매년 연말마다 재난 현장 지원을 비롯해 굿네이버스, 지역 나눔복지재단, 지역 사회복지관, 소외계층, 경로당 등 다양한 분야에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KPSNEWS 김채경 기자 | 안성시 죽산면기업인협의회는 지난 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죽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죽산면기업인협의회는 지역 기업인 간 상호 협력과 발전을 도모하는 단체로, 기업 성장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특히 물품 후원과 성금 기탁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류재문 회장은 “2026년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이웃돕기로 새해를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창수 민간위원장은 “항상 죽산면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기업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를 통해 접수되며, 죽산면 내 저소득 취약가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KPSNEWS 김채경 기자 | 안성시는 1월 8일 민속오일장 상인회로부터 400만 원의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상인회 임원진과 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민속오일장 상인회는 약 80~90명의 상인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매년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해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민속오일장 상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를 통해 접수되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KPSNEWS 김채경 기자 | 삼죽면은 지난 1월 5일부터 8일까지 겨울철 한파로부터 어르신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28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추운 날씨 속에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난방시설과 전기·가스 등 겨울철 취약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면장을 비롯한 복지팀 직원들이 함께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신년 인사를 전하며 안부를 살폈다.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경청하고, 겨울철 건강 관리와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어르신들은 면장과 직원들의 방문에 반가움을 표하며 덕담을 나누는 등, 차가운 날씨속에서도 경로당에는 새해인사와 웃음이 어우러진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정혜련아 삼죽면장은 “추운 겨울일수록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걱정 없이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관리와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삼죽면은 이번 점검을 계기로 한파 기간동안 경로당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안부확인
KPSNEWS 김채경 기자 | 안성시 안성1동 제1기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안성1동 주민자치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35명이 참석했으며,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임원 선출 ▲세칙 제정 ▲4개 분과위원회(기획홍보·문화축제·도시환경·교육복지) 구성 등을 진행했다. 또한 2026년도 주민자치 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하며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 제1기 안성1동 주민자치회는 총 3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주요 자치사업으로 ▲‘꽃길따라 역사탐방 안성맞춤 낙원 페스타’ ▲원도심 환경정비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참여형 사업도 단계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박종윤 안성1동장은 “올해 안성1동 주민자치회의 출범은 지역 자치 발전에 큰 의미가 있다”며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더욱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가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